남포 뒷고기회관 후기, 버거킹 신제품 '치즈 렐라 와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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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 뒷고기회관 후기, 버거킹 신제품 '치즈 렐라 와퍼' 리뷰!

김파란. 파랑파랑 2021. 9. 2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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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처럼의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너무 쏜살 같이 가서 아쉬운 분들도 많으실 거고, 명절 스트레스로 힘들어하실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쌓이면 모다?! 맛난거 먹으면서 푼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맛집 후기와 신제품 리뷰입니다.

바로 시작하죠.

 

 

 

첫번째로 맛집 후기글을 적어볼까 합니다. 바로 남포 뒷고기 회관인데요.

여기는 장소가 남포 먹자골목에서도 더 깊숙이 들어가야 나오는 가게라서 초행길이시라면 찾기 힘드실 수 있습니다.

꼭 지도 필수!!

 

뒷고기회관 지도.

 

뒷고기회관 메뉴판.

 

뒷고기회관 메뉴판.

 

뒷고기 회관의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회관 한판'을 2개 시켰는데 4명이서 먹기에 딱 맞는 양이 나와서 1개 시켰으면 아쉬울 뻔했습니다. 고기 질이나 맛은 괜찮았어요! 사람들이 여기로 오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특히 숙성 뒷고기랑 삼겹살! 꼭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

 

기본 반찬과 회관 한판1개.

 

아 그리고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 파채와 양파 절임은 셀프바에서 언제든지 리필이 가능해서 저희는 끝없이 술과 고기를 흡입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열심히 저녁을 뿌셨습니닼ㅋㅋㅋㅋ.

 

뒷판 회관 2개.

 

마지막 후식으로 마그마 볶음밥과 된장찌개도 먹었는데 술이 들어가서 사진 찍는 걸 까먹었어요. ㅠㅠ

하지만 볶음밥도 상당히 맛있었고, 된찌의 경우 해산물이 들어가서 굉장히 시원한 맛이었습니다.

(여기 볶음밥 맛집입니다!! 꼭 드셔 보세요!!)

 

소맥.

 

(마무리로 소맥 짤. ㅋㅋㅋ)

 

 

 

그렇게 연휴의 시작을 고기로 시작했다면 연휴의 마무리로는 버거로 끝맺었는데요.

바로 버거킹에서 새로 나온 '치즈 렐라 와퍼'를 먹어봤습니다.

 

버거킹.

 

치즈렐라 와퍼, 치즈렐라 버거.

 

사실 이 버거를 알게 된 계기는 유튜브 채널 '승우 아빠'의 보라색 채널에서 처음 봤습니다.

사실 버거킹 하면 기본 와퍼 아니면 잘 찾아 먹지 않아서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신제품은 고기 패티에 닭에 치즈?! 이건 못 참지! 해서 바로 구입을 했어요. 가격은 단품 기준 치즈 렐라 버거가 7500원, 와퍼가 8500원입니다.

(딜리버리를 한다면 각각 1000원 정도 비싸다고 해요!)

 

 

치즈렐라 와퍼 단면.

 

치즈 렐라 버거의 경우는 제가 아니라 동생이 먹어서 정확한 맛 표현을 할 수 는 없지만, 와퍼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더 맛있었다는 평을 내리고 싶어요. 이게 가게마다 맛이 다를 수 있지만 제가 갔던 버거킹의 경우에는 개업한지 1달이 갓 넘은 따끈따끈한 매장이라 군기가 잡혀있는지 맛의 밸런스도 괜찮았습니다.

(승우 아빠님 채널의 댓글만 봐도 가게마다 맛이 다른지 평이 제각각 달랐어요.)

 

 

와퍼 특유의 소고기 패티에서 오는 불맛과 치즈렐라 와퍼에만 발라져 있는 매콤한 소스(맵 찔이도 부담 없는 정도), 그리고 치즈의 존재감까지 이때가지 나온 신제품 중에서 가장 괜찮았고, 가격이 좀 부담되지만 다시 사 먹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치킨 패티의 존재감이 좀 없다는 정도??

 

 

치즈 렐라 버거의 경우에는 와퍼에서 매운맛과 소고기 패티를 뺀 버거라 치즈 향이 더 강하다는 게 동생의 의견입니다.

 

 

여기까지 남포 뒷고기 회관 후기와 버거킹 치즈 렐라 버거, 치즈렐라 와퍼의 리뷰였습니다.

이상 파랑파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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