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태그의 글 목록
일상, 리뷰, 야구 모두 좋아하는 파랑파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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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6

김헌곤에게 닥친 불명예 ㅠ + 이젠 곡소리도 지겹다 한화야.. + 복귀를 위한 푸이그의 처방은? + 롯데도 신인 있다! + NC의 투수진이 달라진 이유는??

안녕하세요~!! 장마가 온다 해놓고 오질 않더니 오늘, 드디어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엄청 오고 있다고 하고, 부산은 아직 구름만 껴있는 상태인데요. 물론 지금 가뭄의 날씨에 비가 온다는 게 다행이지만, 이번 주 야구는 쉰다는 점에서 심심할 수 있겠어요. ㅎㅎ (야구 안 하는 날에 최강 야구 보면 되겠지 뭐 ㅋㅋㅋ) 암튼 오늘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야구 소식들 빠르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김헌곤 선수의 무안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김헌곤 선수는 현재 43타석 무안타로 날짜로는 26일, 경기수로는 20경기째 무안타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1983년 유지훤 선수..

파죽시세의 SSG! 벌써 7연승째!! 대갓기 김도영 선수의 데뷔 첫 안타! 축하해요~. 한화, 드디어 1승, 다시 바상하러 가즈아!!

안녕하세요~!! 어떻게 다들 주말은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열심히 친킨과 족발을 먹으면서 야구를 집관하고 있습니다. ㅎㅎ 어제자 있었던 야구 소식과 오늘의 선발투수들을 서둘러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10경기를 치루지도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확신의 1등 팀이 있죠?! 바로 SSG 랜더스인데요. SSG는 저번 스토브리그에서 구단주의 대대적인 협조와 돈쭐로 FA가 되기 전의 박종훈과 문승원을 다년 계약으로 잡고 추신수와 메이저리그 출신의 크론을 영입한 뒤, 화룡점정으로 김광현 선수까지 다시 불러 완전체 SSG를 만들었고, 그 결과가 개막 후 연속 7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반면에 어제 드디어 1승을 따낸 한화의 경우, 최근 3년 동안을 놓고 봤을 때 대대적인 리빌딩 이라던가, 과감한 ..

이달의 부처상: 한화 이글스 팬들. 갈수록 떨어지는 KBO의 인기 ㅠㅠ 어제의 야구 리뷰와 오늘의 선발 투수들 소개!

안녕하세요~!! 주말의 시작을 알리는 토요일! 이제 프로야구도 1주가 훌쩍 지나고 있습니다. 서서히 순위의 구도가 잡히고 있는 10개 구단의 상황들과 어제 있었던 일을 간단히 정리해 보도록 하죠. ㄱㄱㄱ! 먼저 가장 안타깝고 우려스러운 일부터 이야기해봐야 할 것 같아요. 바로 한화 이글스의 성적이 나락으로 가다 못해 지하실로 꺼지고 있는데요. 무려 개막 6연패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화 이글스는 어제 치뤄진 홈 개막전에서 KT와의 접전 끝에 4:2로 또다시 연패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더더욱이 안타까웠던 건 한화가 초반 분위기와 점수 모두 리드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부에 KT에게 역전을 허용했다는 점인데요. 물론 KT 위즈의 상황도 충격의 4연패에다가 박병호 선수의 헤드샷도 있었기에 분위기가 한화와 피..

목요일 야구 리뷰. 손아섭의 반등은 언제?? 아이고 한화야.. 한화야... 무서운 상승세의 LG와 SSG. 치열한 신인왕의 경쟁!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금! 이자 주말 시즌의 시작인 날이죠. 어제자 야구의 리뷰와 오늘의 선발은 누구일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죠. ㄱㄱ! 먼저 창원부터 가겠습니다. 창원에서 열린 롯데와 NC의 경기에서 롯데가 2-1로 승을 가지면서 위닝 시리즈를 가져갔습니다. 두 팀 모두 수준 높은 투수전을 보여줬지만 롯데의 타선 집중력이 더 높았던 경기라 할 수 있었는데요. 이 경기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바로 손아섭 선수의 첫 안타가 아직도 나오지 않았다는 부분입니다. 손아섭 선수는 지난 5경기 동안 무려 16타수 0안타를 기록하고 있어 현재까지도 0할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알고 있던 손아섭의 모습이 아니라 더더욱 당황스럽고 안타까운데요. 현재 손아섭 선수를 포함해서 총 4명의 선수들 (기아- 김..

4월 6일 야구 리뷰와 7일 선발 투수 소개! NC 드디어 1승이네. (...한화 화이팅)

안녕하세요~!!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6일의 KBO 야구 리뷰와 오늘의 선발을 빠르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ㄱㄱ!! 먼저 창원에서 있었던 일을 소개하는 걸로 시작하죠. 드디어 NC 다이노스가 2022년 첫 1승을 가져갔습니다! 이날 NC의 타선에서 오랜만에 9개의 안타를 뽑아내면서 선발이었던 송명기 선수의 어깨를 가볍게 해 줬고, 특히 반가웠던 건 박건우 선수의 3안타가 나왔다는 점인데요. 박건우 선수는 4회와 5회, 7회에 안타를 만들면서 총 4타수 3안타를 만들었고, 특히 5회의 중전 안타가 결승타가 되면서 오늘의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박건우 선수는 결승타를 치고 1루 베이스에서 포효를 했고 경기가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른 생각 하지 않고 이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제 4..

KBO 상벌위, nc 4인방에게 72게임 정지 처분, 각각 1000만원 벌금. / 구단에는 1억의 제재금 부과. / 김택진 구단주, 공식 사과문 발표.

오늘 16일, KBO 상벌위에서는 리그 중단을 야기했던 nc 4인방의 선수들에게 각각 72게임의 정지 처분과, 1000만 원의 벌금을 내렸습니다. 상벌위는 코로나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수도권 5인 이상 집합 금지령을 어긴 점, 경기를 앞두고 늦은 시간 까지 음주를 하는 등 프로야구선수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본분을 지키지 않아 품위손상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 KBO 규약 151조에 근거하여 이러한 벌점을 가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지금 이 사태를 생각한다면 더 쌘 처벌이 있기를 바랬는데 겨우 이 정도라뇨?! 말이 됩니까?? 저들이 야기해온 결과가 무려 리그 중단입니다. 리그 중단! 너무나도 아쉬운 처벌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단에 대해서는 선수 관리 소홀로 인해 리그가 중단되었고, 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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