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태그의 글 목록
일상, 리뷰, 야구 모두 좋아하는 파랑파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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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14

오늘의 야구 소식: 김광현의 나이는 거꾸로 간다?? 계속 되는 커리어 하이! + 귀한 몸이 된 포수들, 공급 없는 수요의 결과?! + 오늘의 선

안녕하세요~!! 5월의 첫 주가 지나고 있는 지금, 낮은 그래도 여름여름한 날인데 아침과 밤은 쌀쌀하기만 하네요. 일교차가 큰 이 시기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ㅋㅋ 야구 기사들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 보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신다면 주인장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딱 1개만 부탁합니다 ㅠ) 미국 유학의 효과는 대단했다! 라고 할 수 있을까요?! 만 34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위용을 과시하는 KK 김광현 선수의 놀라운 지표가 화제입니다. 김광현 선수는 이번 시즌 다시 KBO로 돌아와 38이닝 2 자책점 평균자책점은 무려 0.47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144경기 중 1/5을 소화해내고 있는 시점에서 0.47의 평자는 레전드인 선동렬 ..

NC 코치의 후배 일방적 폭행.. 에라이 잘하는 짓이다. ㅡㅡ 4월의 MVP는 누구??

안녕하세요. 날씨가 굉장히 좋아서 오늘도 두근두근한 소식만 있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아침 초장부터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 ㅡㅡ 다 큰 어른들이 뭐하는 짓거리인지.. 얼른 그 사건의 전말부터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대구에서 NC 1군 코치진 2명이 술을 먹고 나서 의견 차이로 인해 싸움이 났고, 이에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입니다. 현직 1군 코치인 2 사람은 대구 수성구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어 선배 코치가 후배 코치를 일방적으로 폭행, 후배 코치는 대구의 한 병원으로 입원하고 선배 코치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 안 그래도 꼴찌인 팀인데 선수들 케어는 못할 망정 술 먹고 시비 붙어서 싸운 게 참.. 자랑이다 이것들아 ㅡㅡ 안 그래도 NC의 경우에는 작년 4명..

노트북도 주인장도 개같이 부활! 지난 주말 리그 결과 리뷰 모음. 화요일 선발투수 소개.

안녕하세요~!! 지난 목요일에는 노트북이 말썽이더니 지난 금요일부터 블로그 주인장이 코로나에 걸려버려서 3일 내내 고생고생 개고생을 했네요. 오늘 겨우 개같이 부활해서 포스팅을 올려봅니다. 지난 주말 동안 야구는 꾸준히 봤으니 열심히 리뷰해보겠습니다. 바로 시작하죠. ㄱㄱㄱ! 이번 주말 시리즈에서도 가장 돋보였던 팀은 바로 SSG 랜더스였습니다. SSG 랜더스는 지난 주말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스윕승을 가져가면서 총 14전 13승 1패, 라는 경이적인 성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거의 승을 독식하고 있는 모양새인데요. 애당초 결과론적인 얘기입니다만, 1패를 했던 LG전에서의 그 오심만 아니었다면 혹시 모르죠. 2주 연속 전승이라는 대기록을 쓸 뻔도 했을 겁니다. (아마) 그러고 보니 그 오심을 한 심..

새로운 역사에 도전하는 SSG랜더스! 추락하는 KBO, 해결책은 강정호 퇴출.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득이하게 폰으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노트북이 말을 듣지 않네요 ㅠㅠ) 그래서 사진 크기 조절이 되지 않는다는 점 감안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포스팅 시작하죠. 어제자 LG와의 대결에서 이긴 SSG 랜더스! KBO역사상 2번째로 개막전 10연승을 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는 16일, 홈구장인 SSG랜더스 파크에서 구단주인 정용진 부회장이 시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 부회장은 SNS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10연승을 하면 홈구장에서 시구를 하겠다"라고 공약을 했고, 10연승을 하자마자 본인의 인스타에 16일에 시구를 하겠다고 공약을 이행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근데 하필이면 왜 16일 토요일이냐 하는 질문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추측 건데 15일 금요..

???: 지는게 뭐야? 먹는거야?? 파죽의 SSG, 9연승! 고척돔, 역대 최저 관중 수 기록. 기아, 이겨도 이긴것 같지 않은 찝찝했던 경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서론 없이 화요일 경기의 주요 내용만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도재체 SSG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단독 1위의 SSG 랜더스가 파죽의 개막 9연승째를 달리고 있습니다. 시즌 전의 평가에서도 우승후보로 선택되었지만 KT 위즈의 대항마 정도의 평가만 받았을 뿐, 우승 팀으로 선정한 전문가들은 소수에 불과했는데요. 그 이유는 역시나 마운드에 물음표가 많았던 탓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웬걸? 타격만큼 미친 방어율을 보여주고 있는 현재의 SSG 상황에 모두가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어제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SSG는 선발투수인 노바 선수의 7이닝 1 실점 호투와 더불어 타석에서는 홈런이 나오면서 점수 4-1로 SSG가 승을 차지했습니다. 정말 기이한(?) 건 ..

9개 구단: 나 떨고 있니? SSG의 무서운 상승세. LG가 막을까?? 4파전으로 좁혀진 갓기들의 신인왕 경쟁.

안녕하세요~!! 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 야구 없는 날이라 심심하지만 저번 주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리해보고 내일의 경기를 예측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요. 바로 시작하죠! 저번 주까지의 순위를 봤을 때 극명한 승리 부익부 빈익빈의 상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순위표를 보시면 그 차이를 실감하실 수 있는데요. SSG 랜더스가 무려 8연승을 하면서 파죽지세 1위를 하고 있고, 우승 팀으로 평가받았던 KT 위즈가 공동 8위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와중에 NC도 공동 8위네 이런...) 이렇게 초반부터 극명하게 갈리는 이유가 뭘까? 하면서 살펴보면 크게 2가지로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투자의 크기와 부상 선수들의 유무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스토브리그에서부터 SSG는 화려한 기록을 남겼..

파죽시세의 SSG! 벌써 7연승째!! 대갓기 김도영 선수의 데뷔 첫 안타! 축하해요~. 한화, 드디어 1승, 다시 바상하러 가즈아!!

안녕하세요~!! 어떻게 다들 주말은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열심히 친킨과 족발을 먹으면서 야구를 집관하고 있습니다. ㅎㅎ 어제자 있었던 야구 소식과 오늘의 선발투수들을 서둘러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10경기를 치루지도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확신의 1등 팀이 있죠?! 바로 SSG 랜더스인데요. SSG는 저번 스토브리그에서 구단주의 대대적인 협조와 돈쭐로 FA가 되기 전의 박종훈과 문승원을 다년 계약으로 잡고 추신수와 메이저리그 출신의 크론을 영입한 뒤, 화룡점정으로 김광현 선수까지 다시 불러 완전체 SSG를 만들었고, 그 결과가 개막 후 연속 7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 반면에 어제 드디어 1승을 따낸 한화의 경우, 최근 3년 동안을 놓고 봤을 때 대대적인 리빌딩 이라던가, 과감한 ..

4월 6일 야구 리뷰와 7일 선발 투수 소개! NC 드디어 1승이네. (...한화 화이팅)

안녕하세요~!!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6일의 KBO 야구 리뷰와 오늘의 선발을 빠르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ㄱㄱ!! 먼저 창원에서 있었던 일을 소개하는 걸로 시작하죠. 드디어 NC 다이노스가 2022년 첫 1승을 가져갔습니다! 이날 NC의 타선에서 오랜만에 9개의 안타를 뽑아내면서 선발이었던 송명기 선수의 어깨를 가볍게 해 줬고, 특히 반가웠던 건 박건우 선수의 3안타가 나왔다는 점인데요. 박건우 선수는 4회와 5회, 7회에 안타를 만들면서 총 4타수 3안타를 만들었고, 특히 5회의 중전 안타가 결승타가 되면서 오늘의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박건우 선수는 결승타를 치고 1루 베이스에서 포효를 했고 경기가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른 생각 하지 않고 이기고 싶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제 4..

어제자 야구 일지: 맞힐 뻔 하고 맞추고 맞고... 다사다난 와장창 시범경기.

안녕하세요~!! 어제자 시범경기 보다가 여려 모로 가슴을 쓸어내리거나 아찔했던 상황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어제 있었던 사건사고들을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어제 28일 잠실에서 시범경기를 한 NC-두산의 경기에서 NC가 총 3개의 빈볼이 나와서 화기애애했던 초반의 분위기가 어색해지기도 했습니다. 1회는 선발이었던 송명기 선수가, 4회에는 조민석 선수, 7회에는 이우석 선수가 두산 공격진에 빈볼을 던지면서 결국 오재원 선수가 울컥했던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몸이 풀리지 않아 고의 없이 던지게 되었다지만 한 경기에 3개의 빈볼이 나왔다는 것에는 나중에 있을 정규시즌을 위해서라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허 총재님이 강조했던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걸림돌이 되..

구단의 윤곽을 드러내는 시범경기, 올해의 가을야구는 누가 갈까??

안녕하세요~!! 3월의 중반으로 접어든 지금, 점점 날도 따뜻해지고, 이는 야구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거겠지요?! 다들 시범 경기를 보면서 올해는 어느 팀이 올라갈 것이다. 우리 팀은 몇 등을 할 것이다 등등 여러 방면으로 행복 회로를 돌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 나름대로 열심히 이번 시즌 KBO 가을 야구에 들어갈 구단들을 뽑아 봤습니다. ㅎㅎ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의견, 재미로 보는 뇌피셜로 저와 다른 생각이다 싶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번 2022 시즌 가을 야구에 들어갈 것 같은 첫 번째 구단은 바로 SSG 랜더스입니다. 이유를 말해보자면, 우선 돌아온 김광현 선수를 가장 먼저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 시즌의 SSG 랜더스는 타격은 평균, 홈런은 평균 이상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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