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태그의 글 목록
일상, 리뷰, 야구 모두 좋아하는 파랑파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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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24

하필 막판에 부상이라니 ㅠㅠ + 이러다 1위 바뀔지도? + 5위 역전 가능??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는 잘 쉬고 있으신가요?? 모처럼 가족들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잘 쉬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물론 육전도 먹고 송편도 먹으면서 포동포동(?)하게 잘 쉬고 있답니다. ㅋㅋㅋ 그 와중에도 가을 야구를 위해 쉴새 없이 뛰고 있는 KBO의 10개 구단 소식들!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죠.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정말 정말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바로 부상으로 인해 순위에 빨간불이 켜진 KT 위즈의 기사인데요. 추석 시리즈라 불리는 10일과 11일 고척돔에서 10일에 박병호 선수가 발목을 접질려 부상을 당하고, 11일에는 알포드 선수가 외야 수비 과정 중 손가락에 ..

힌남노 조심하세요 ㄷㄷ + 김태형 감독님의 헛웃음 + 아직도 제자리인 기롯엔.. + LG 드디어 대권으로! + 23세 이하 대표단 명단 발표!

안녕하세요~!! 태풍 힌남노가 오늘 밤부터 한국으로 상륙을 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불안해지는 월요일입니다. 강남의 폭우 피해도 아직 복구를 못했는데 지방에 태풍이 오면 얼마나 피해가 클지.. ㅠ 다들 태풍 조심하시고 건강히,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겠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야구 일정들도 이래저래 많이 바뀌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일정들이 바꿨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역시 태풍과 폭우로 인해 추후 경기 일정이 많이 수정되어 결국 월요일 경기와 더블헤더가 불가피해졌다는 기사입니다. 특히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는 부산과 경남, 광주, 경북 일부 지역까지 태풍 경보가 뜬 상황이라 이날 일..

나 떨고 있니? 쫓기는 순위싸움! + 드디어 2연전 폐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야구인들이라면, 야구팬들이라면 잊을 수 없는 그날! 8월 23일 야구의 날입니다!!! 특히 2008년을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잊을 수 없겠죠. 베이징 올림픽의 무패 신화를 달성했던 전설의 날, 금메달을 딴 8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상징적인 날에 나온 오늘의 기사들,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쫓고 쫓기는 순위 싸움이 흥미진진한 현재의 KBO 상황입니다. 우선 선두권 부터 보시면, 현재 1위는 당연히 SSG 랜더스로 KBO 최초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2위인 LG의 추격으로 조금씩 1..

진짜 메이저가면 어떡해 ㅠㅠ 너무 잘하자나!!! + 아니 또 두산이야?! + 내가 아는 키움 어디갔냐 + 부산에서 나온 벤치 클리어링

안녕하세요~!! 치열한 순위 싸움만큼 무더웠던 더위도 어느 정도 사그라지고, 모두를 잠겨버릴 듯한 폭우의 잔재도 조금씩 정리되고 있는 오늘입니다. 어제 있었던 경기와 함께 수두룩 나온 기사들을 하나씩 정리하러 가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바로 대구에서 나온 메이저 수비를 자랑하는 기사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NC 다이노스의 김주원 선수입니다! 어제 열렸던 NC와 삼성의 경기에서 5회 말은 삼성의 공격이 주인공이 아닌, NC의 유격수, 김주원 선수의 수비 원맨쇼였습니다. 선두타자인 김태군 선수의 내야 깊숙한 타구를 건져 러닝스로우까지 완벽하게 송구를 마쳐 1 아웃을 만들었고, 2번째 3번째 타구에서도 완벽하..

? 키움 무슨일이여.. + 국민유격수가 알려주는 유격수란 말이죠?! + 막느냐 뚫느냐 5위 자리 전쟁!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상하게 무덥지 않고 선선하다는 느낌마저 드는 날씨입니다. 곧 있음 9월이 오고 추석이 다가온다는 게 실감 나기 시작하네요. (뭐 이리 날씨가 변덕스러워..) 극 상위권과 하위권은 잠잠하지만 오늘날 날씨만큼 변덕스러운 중위권 순위부터 그 밖에 있었던 야구 기사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이상한 흐름이 감지되는 키움 히어로즈의 기사입니다. 분명 전반기에는 현재 2위인 LG와 겨우 0.5게임 차이였는데 후반기 들어서, 특히 8월의 승률은 7승 1무 13패로 후반기 승률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패배 중에는 4위인 KT와의 패배도 있어 2위의 격차보다 4위의 격차가..

???: 눈치 게임 시작! + 17년만의 기록이 올해에 등장?! + 가끔은 쉬어도 될때 + 이정후의 빅리그 가능성.

안녕하세요~!! 광복절 연휴는 잘 쉬었나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독립 열사분들의 노고와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이 되어 의미 있는 연휴이기도 했네요. 연휴도 끝났겠다. 폭우가 마음에 걸리지만 본격적인 2연전을 시작한 KBO의 소식들, 바로 정리하러 가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트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바로 좁디좁은 승수 차를 기록하고 있는 현재 6위부터 8위까지의 관련한 기사입니다. 현재 5위인 기아가 조금 주춤하는 사이 바짝 쫓아오고 있는 3팀이 있습니다. 바로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그리고 NC 다이노스인데요. 이 3팀의 승률이 겨우 2리, 1리 차이밖에 안 나서 한번 지면 최대 2계단이 내려갈 수 있는 아찔한 상황이 되..

심판님 이건 진짜 아니지 ㅡㅡ + SSG는 손 놓고 있어도 우승? + 느슨한 타격왕 경쟁에 긴장감을 줄 선수들 + 진짜 8치올은 NC

안녕하세요~!! 장마 뒤 이어지는 폭염으로 나날이 고생이 깊어가는 오늘입니다. 서울의 수해복구 작업이 원활하게 진행되어서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그럼 2연전으로 접어든 프로야구 소식들, 한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보면서도 '아 저건 좀;;' 이라 생각했던 잠실전 심판의 오심에 관한 기사입니다. 11일 잠실에서 NC와 두산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8회 말 두산의 공격에서 1사 2루의 찬스 상황에 들어선 양석환 선수는 8월 타율이 0.143으로 슬럼프에다, 그 전날에는 3타수 무안타로 답답한 시기라 이 상황에서 안타가 나오길 절실히 바랐을 겁니다. 볼카운트가 0-2로 몰려있는 상황..

한화는 드래프트 콜렉터? + 10라운더의 기적이 타격왕까지?! + 1계단씩 올라가면 기적이 일어날지도 몰라요!

안녕하세요~!! 폭우로 고생하고 있는 수도권분들의 노고와 안전을 기원하면서 오늘의 야구 소식들을 전달해보러 가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좋아해야 할지 아님 울어야 할지 모르겠는 한화의 신인 드래프트 상황에 관한 기사입니다. 한화는 (높은 확률이지만) 만약 올해도 꼴지를 하게 된다면 2020년부터 3 시즌 연속 꼴찌를 하게 되는 불명예를 안게 되는데요. 그러나 한화가 울상만 짓지는 않는 것이 바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제일 처음 원 픽을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한화는 작년에 고교 야구 최대어인 문동주 선수를 픽하고, 올해 9월에 시행되는 신인드래프트에서도 심준석 선수 또는 김서현 선수를 영입할 수 있게..

지금 고교 야구는 포수 풍년! + 약물?? 이번만 3번째라고?! + 부전자전이라는 말의 인간화. + 거누 언제 와여 ㅠㅠ

안녕하세요~!! 새벽에 비가 와장창 오다가 낮에는 오락가락하는 빗줄기에 우산 쓸 타이밍을 재야 하는 오늘입니다. 오늘은 우천 취소 없이 경기가 계속될지 의문이네요. 그래도 기사들은 정리하러 가야겠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고교야구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최근 JTBC에서 방영하는 최강 야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고교야구들의 실력이나 투지 등을 대중들에게 더 많이 알려져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중 올해는 유독 포수 자원이 많다고 해요. 제일 주목받고 있는 3명의 선수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경기 상고의 엄형찬 선수가 있습니다. 엄형찬 선수는 그의 아버지가 홍익대-한화를 거친 엄종수 코치라 합니..

12일 야구 리뷰: 드디어 이겼네 ㅠㅠ NC 7연패 탈출! + 박시영 선수 쾌차하시길 ㅠ + 고효준 선수의 간절함은 현실로! + 박해민 선수가 과연?? + 소리 없이 강해지는 삼성의 비결은 얼라들!

안녕하세요~!! 드디어 연패 끝!!!!!!! 아 너무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그동안 막혀 왔던 흐름이 깨지면서 홈런도 나오고 ㅠㅠ 이젠 올라갈 일만 생각하고 으쌰 으쌰 해주길 바라봅니다. 후.. 사심이 많이 들어간 서론이었네요. 빨리 기사들을 소개하러 갑시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기 앞서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주인장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딱 1개만 부탁할께요 ㅠ) 서론에서도 말 했다 싶이 NC 다이노스가 7연패를 깨고, 롯데에게 승리를 했습니다. NC 다이노스는 어제 롯데를 상대로 홈런 2방을 포함, 총 4-2로 끝없던 7연패를 마쳤는데요. 이 승리에 공헌을 세운 노진혁 선수는 인터뷰에서 연패와 부진으로 마음고생이 많았던 건 사실이다. 그러나 감독님만 했겠나. 라며 이동욱 전 감독님에 대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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