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태그의 글 목록
일상, 리뷰, 야구 모두 좋아하는 파랑파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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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14

???: 지는게 뭐야? 먹는거야?? 파죽의 SSG, 9연승! 고척돔, 역대 최저 관중 수 기록. 기아, 이겨도 이긴것 같지 않은 찝찝했던 경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서론 없이 화요일 경기의 주요 내용만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도재체 SSG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단독 1위의 SSG 랜더스가 파죽의 개막 9연승째를 달리고 있습니다. 시즌 전의 평가에서도 우승후보로 선택되었지만 KT 위즈의 대항마 정도의 평가만 받았을 뿐, 우승 팀으로 선정한 전문가들은 소수에 불과했는데요. 그 이유는 역시나 마운드에 물음표가 많았던 탓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웬걸? 타격만큼 미친 방어율을 보여주고 있는 현재의 SSG 상황에 모두가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어제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SSG는 선발투수인 노바 선수의 7이닝 1 실점 호투와 더불어 타석에서는 홈런이 나오면서 점수 4-1로 SSG가 승을 차지했습니다. 정말 기이한(?) 건 ..

시작부터 열일 하시는 허구연 총재님! 대전시에 강경하게 일침!! 시범경기 부터 미친 타율을 보여주는 예비 신인왕!

안녕하세요~!! 3월도 드디어 막바지에 이르렀고, 이 말은 즉슨, 곧 2022 KBO 프로야구가 개막하기 직전이라는 이야기겠죠! 이제 프로를 시작하는 1년차 대갓기 선수들부터 새로 바뀐 총재님의 사이다 일침까지 오늘도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바로 시작하죠! 먼저 대갓기들의 활약을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가장 신인왕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는 기사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마추어 시절이었던 고등학생부터 '제2의 이종범'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기대치가 정말 정말 컸던 선수입니다. 그리고 그 수식어에 부합하는 놀라운 실력을 시범 경기 때부터 보여주면서 일찌감치 개막 엔트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타율에서 더 날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시범경기라고 감안하더라도 4할의 ..

어제자 야구 일지: 맞힐 뻔 하고 맞추고 맞고... 다사다난 와장창 시범경기.

안녕하세요~!! 어제자 시범경기 보다가 여려 모로 가슴을 쓸어내리거나 아찔했던 상황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어제 있었던 사건사고들을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어제 28일 잠실에서 시범경기를 한 NC-두산의 경기에서 NC가 총 3개의 빈볼이 나와서 화기애애했던 초반의 분위기가 어색해지기도 했습니다. 1회는 선발이었던 송명기 선수가, 4회에는 조민석 선수, 7회에는 이우석 선수가 두산 공격진에 빈볼을 던지면서 결국 오재원 선수가 울컥했던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몸이 풀리지 않아 고의 없이 던지게 되었다지만 한 경기에 3개의 빈볼이 나왔다는 것에는 나중에 있을 정규시즌을 위해서라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허 총재님이 강조했던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걸림돌이 되..

오늘의 야구 소식: 구창모 또 부상?? 이번 시즌은 외국인 싸움? 일본까지 퍼진 강정호 기사.

안녕하세요~!! 현생에 치여서, 시범 경기에 빠져서(?)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어제는 딱히 이렇다 할 기사도 없었..) 서둘러 오늘자 기사를 렉카해 왔습니다. 바로 알아보죠! 처음 들고 온 기사로는 NC 다이노스의 소식입니다. 작년 미세 골절로 한 시즌을 전부 재활로 보냈던 에이스 구창모 선수가 또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렇게 유리몸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많이 다치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러닝 훈련 도중에 햄스트링을 다쳤다고 합니다. 휴... 이번 시즌에는 에이스의 부활이네, 토종의 희망이네 등등의 관심을 많이 쏟았는데 이렇게 또 다치면 NC의 전력도 굉장히 먹구름이 낄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다행(?) 인건 3주 정도의 치료를 하면 다시 복귀할 수 있다고 하니, ..

구단의 윤곽을 드러내는 시범경기, 올해의 가을야구는 누가 갈까??

안녕하세요~!! 3월의 중반으로 접어든 지금, 점점 날도 따뜻해지고, 이는 야구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거겠지요?! 다들 시범 경기를 보면서 올해는 어느 팀이 올라갈 것이다. 우리 팀은 몇 등을 할 것이다 등등 여러 방면으로 행복 회로를 돌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 나름대로 열심히 이번 시즌 KBO 가을 야구에 들어갈 구단들을 뽑아 봤습니다. ㅎㅎ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의견, 재미로 보는 뇌피셜로 저와 다른 생각이다 싶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번 2022 시즌 가을 야구에 들어갈 것 같은 첫 번째 구단은 바로 SSG 랜더스입니다. 이유를 말해보자면, 우선 돌아온 김광현 선수를 가장 먼저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 시즌의 SSG 랜더스는 타격은 평균, 홈런은 평균 이상의 전..

오늘의 야구 소식: 올해의 새 얼굴은 누구? 벌써부터 시작된 신인왕 경쟁. 이대호 은퇴 투어 절대 지킨 사연은??

안녕하세요~!! 벌써부터 추운 바람이 사그라지고 서서히 봄이 오고 있는 오늘입니다. 그래도 코로나 환진자가 30만 명을 넘어가고 있으니 다들 따뜻하게 입으시고 목 따뜻하게 축이시면서 다들 면역력 꼭꼭 챙기시길 바라요! 왜 면역력을 챙겨야 하냐면 바로 야구를 더 재밌게 봐야 하니까...! ㅋㅋㅋㅋㅋ 연습 경기들 챙겨보면서 행복회로도 돌려야 하고 굿즈 살려면 돈도 벌어야 하고 그러려면 면역력은 당근 챙겨야죠! 암튼, 서론은 제쳐두고 오늘 들고온 기사는 시작 전부터 치열한 신인왕 경쟁과 이대호 선수 은퇴 투어의 비하인드 이야기까지 얘기해 보겠습니다. 이번 시즌의 신인왕 경쟁은 아마도 기아 타이거즈의 집안싸움이 되지 않을까 점쳐봅니다. 데뷔 전부터 '제 2의 이종범'이라고 주목받고 있는 김도영 선수의 홈런부터 ..

미쳐버린 FA시장. 기아가 양현종을 버려?? 박종훈, 문승원 비 FA 다년 계약 각각 5년 65억, 5년 55억. + 삼성, 백정현과 4년 38

안녕하세요~!! 어제의 스토브리그는 공포 스릴러를 방불케 했다면 오늘은 막장 일일드라마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물론 훈훈(?)한 소식도 있지만 그거보다 더 큰 게 있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SSG 랜더스의 소식부터 전하겠습니다. SSG에서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박종훈 선수와 문승원 선수가 SSG최초로 비FA 신분으로 다년 계약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SSG 측에서는 전력 강화를 위해 두 선수의 계약을 각각 5년씩 늘린 다년 계약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종훈 선수는 인터뷰에서 "다년 계약은 구단에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제시해주셔서 감사하다." "내년 시즌 복귀해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도 줄고,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게 배려해준 부분이 감동이었다."라고 구단에 감사한 ..

우리 이러지 마요. ㅠㅠ 삼성- nc 2대 1 트레이드 단행. 나성범 설마??? 기아로 이적????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저번 주말부터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현실 부정과 우울의 연속으로 지냈습니다. 제발 제발 추측이길 바라며 쓰는 오늘의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12일 일요일, 기아 타이거즈가 이번 시즌 최대어인 nc 다이노스의 나성범 선수를 6년 130억 원에 데려올 수도 있다는 기사를 내며 잔잔했던 FA 상황과 저의 불안을 폭증시켰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이번 시즌 외야 수비가 타 팀보다 부족함을 인지. 감독과 단장 사장 자리까지 모두 갈아치움으로써 새로운 타이거즈로 바뀌기를 원했고, 이번 FA 시장을 적극적으로 노릴 것으로 보았는데요. 최재훈 선수의 계약 소식 이후 진전이 없던 FA 시장에서 당연하게도 잔류가 예상되는 나성범 선수를 잡기 위해 베팅을 했다는 것에 느슨한 FA시장에 긴장감을 준 소식..

기아 최원준, nc 최정원 포함 14명 상무 최종 합격. 추신수, 사랑의 골든글러브 수상. 고영표, 페어플레이상 수상. 삼성, 새 외국인 투수 영입!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기사를 들고 오는 파랑파랑입니다. 오늘은 새로 영입된 외국인 선수 소식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상무로 뛰는 선수들의 기사가 났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상무로 입대를 하는 초 14명의 선수들의 명단이 났다는 소식입니다. 이 14명은 투수가 7명, 포수 2명, 내야수 3명, 외야수 2명으로 이 중에는 주전으로 자주 나왔던 기아 타이거즈의 최원준 선수와 삼성 라이온즈의 최채흥, 최지광 선수, nc 다이노스의 최정원 선수, SSG 랜더스의 김찬형 선수 등등 팀의 핵심 전력이거나 최대 유망주 선수들이 입대를 하게 되어 각 구단들에 비상이 걸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도 군대를 피할 수는 없으니까요. 부디 몸 조심히 다녀오시길 바라봅니다. 다음 ..

저번 주말의 승리자: 자선 야구 본 사람. ㄸㄹㄹ 기아 새 감독으로 김종국 감독 선임! 전직 프로야구 선수, 종업원 폭행 사건. 그동안의 FA 떡밥 내용과 기타 등등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 다들 희망 더하기 자선 야구대회 즐겁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갑자기 아빠가 심부름을 부탁해서 6회부터 봐버린 초유의 사태(?)를 경험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뉴스나 하이라이트를 보니까 대부분 삼성 선수들이 코스프레를 했더군요. (양신이 영희 분장을 할 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7회 타석에서 양신-마해영-종범신으로 이어지는 레전드 타선은 라이브로 보게 되어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선 야구가 끝나고 나서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훈훈한 소식도 알려져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기도 했는데요. 바로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 선수의 이야기 입니다. 이정후 선수는 자선 야구가 끝나고 나서 어린이 팬들이 모여있는 응원석으로 다가가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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