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태그의 글 목록
일상, 리뷰, 야구 모두 좋아하는 파랑파랑 입니다.
반응형

기아 타이거즈 19

하필 막판에 부상이라니 ㅠㅠ + 이러다 1위 바뀔지도? + 5위 역전 가능??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석 연휴는 잘 쉬고 있으신가요?? 모처럼 가족들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잘 쉬고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물론 육전도 먹고 송편도 먹으면서 포동포동(?)하게 잘 쉬고 있답니다. ㅋㅋㅋ 그 와중에도 가을 야구를 위해 쉴새 없이 뛰고 있는 KBO의 10개 구단 소식들!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죠.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정말 정말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바로 부상으로 인해 순위에 빨간불이 켜진 KT 위즈의 기사인데요. 추석 시리즈라 불리는 10일과 11일 고척돔에서 10일에 박병호 선수가 발목을 접질려 부상을 당하고, 11일에는 알포드 선수가 외야 수비 과정 중 손가락에 ..

힌남노 조심하세요 ㄷㄷ + 김태형 감독님의 헛웃음 + 아직도 제자리인 기롯엔.. + LG 드디어 대권으로! + 23세 이하 대표단 명단 발표!

안녕하세요~!! 태풍 힌남노가 오늘 밤부터 한국으로 상륙을 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불안해지는 월요일입니다. 강남의 폭우 피해도 아직 복구를 못했는데 지방에 태풍이 오면 얼마나 피해가 클지.. ㅠ 다들 태풍 조심하시고 건강히,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겠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야구 일정들도 이래저래 많이 바뀌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일정들이 바꿨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역시 태풍과 폭우로 인해 추후 경기 일정이 많이 수정되어 결국 월요일 경기와 더블헤더가 불가피해졌다는 기사입니다. 특히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는 부산과 경남, 광주, 경북 일부 지역까지 태풍 경보가 뜬 상황이라 이날 일..

나 떨고 있니? 쫓기는 순위싸움! + 드디어 2연전 폐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야구인들이라면, 야구팬들이라면 잊을 수 없는 그날! 8월 23일 야구의 날입니다!!! 특히 2008년을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당연히 잊을 수 없겠죠. 베이징 올림픽의 무패 신화를 달성했던 전설의 날, 금메달을 딴 8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상징적인 날에 나온 오늘의 기사들,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쫓고 쫓기는 순위 싸움이 흥미진진한 현재의 KBO 상황입니다. 우선 선두권 부터 보시면, 현재 1위는 당연히 SSG 랜더스로 KBO 최초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2위인 LG의 추격으로 조금씩 1..

? 키움 무슨일이여.. + 국민유격수가 알려주는 유격수란 말이죠?! + 막느냐 뚫느냐 5위 자리 전쟁!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상하게 무덥지 않고 선선하다는 느낌마저 드는 날씨입니다. 곧 있음 9월이 오고 추석이 다가온다는 게 실감 나기 시작하네요. (뭐 이리 날씨가 변덕스러워..) 극 상위권과 하위권은 잠잠하지만 오늘날 날씨만큼 변덕스러운 중위권 순위부터 그 밖에 있었던 야구 기사들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이상한 흐름이 감지되는 키움 히어로즈의 기사입니다. 분명 전반기에는 현재 2위인 LG와 겨우 0.5게임 차이였는데 후반기 들어서, 특히 8월의 승률은 7승 1무 13패로 후반기 승률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패배 중에는 4위인 KT와의 패배도 있어 2위의 격차보다 4위의 격차가..

한화, 새 외국인 투수 라미레즈 영입! + 미친 타율의 기아 속 그림자들의 고군분투. + 오늘은 5시 경기!

안녕하세요~!! 지방선거를 알리는 날이자 6월의 첫 시작을 알리는 1일입니다. 다들 투표는 다 하셨죠?! 귀찮더라도 소중한 한표 꼭 하셨으리라 생각하면서 오늘의 야구 기사를 시작하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시작하기 앞서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주인장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우선 새 외국인 영입 소식부터 시작해보죠. 한화 이글스가 어제 카펜터 선수와 이별을 하고 예프리 라미레즈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라미레즈 선수는 93년생으로 뉴욕 양키스에서 지명되고 볼티모어에서 메이저로 데뷔, 통산 31경기 1승 10패 평다 6.17를 기록했습니다. 그다지 좋은 기록은 아니지만 평균 140 후반대를 기록하는 포심과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등을 구사하고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있는 담대..

???: 지는게 뭐야? 먹는거야?? 파죽의 SSG, 9연승! 고척돔, 역대 최저 관중 수 기록. 기아, 이겨도 이긴것 같지 않은 찝찝했던 경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서론 없이 화요일 경기의 주요 내용만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도재체 SSG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단독 1위의 SSG 랜더스가 파죽의 개막 9연승째를 달리고 있습니다. 시즌 전의 평가에서도 우승후보로 선택되었지만 KT 위즈의 대항마 정도의 평가만 받았을 뿐, 우승 팀으로 선정한 전문가들은 소수에 불과했는데요. 그 이유는 역시나 마운드에 물음표가 많았던 탓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웬걸? 타격만큼 미친 방어율을 보여주고 있는 현재의 SSG 상황에 모두가 혀를 내두르고 있습니다. 어제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SSG는 선발투수인 노바 선수의 7이닝 1 실점 호투와 더불어 타석에서는 홈런이 나오면서 점수 4-1로 SSG가 승을 차지했습니다. 정말 기이한(?) 건 ..

시작부터 열일 하시는 허구연 총재님! 대전시에 강경하게 일침!! 시범경기 부터 미친 타율을 보여주는 예비 신인왕!

안녕하세요~!! 3월도 드디어 막바지에 이르렀고, 이 말은 즉슨, 곧 2022 KBO 프로야구가 개막하기 직전이라는 이야기겠죠! 이제 프로를 시작하는 1년차 대갓기 선수들부터 새로 바뀐 총재님의 사이다 일침까지 오늘도 알차게 준비했습니다. 바로 시작하죠! 먼저 대갓기들의 활약을 보고 시작하겠습니다. 가장 신인왕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의 김도영 선수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는 기사입니다. 김도영 선수는 아마추어 시절이었던 고등학생부터 '제2의 이종범'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기대치가 정말 정말 컸던 선수입니다. 그리고 그 수식어에 부합하는 놀라운 실력을 시범 경기 때부터 보여주면서 일찌감치 개막 엔트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타율에서 더 날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시범경기라고 감안하더라도 4할의 ..

어제자 야구 일지: 맞힐 뻔 하고 맞추고 맞고... 다사다난 와장창 시범경기.

안녕하세요~!! 어제자 시범경기 보다가 여려 모로 가슴을 쓸어내리거나 아찔했던 상황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어제 있었던 사건사고들을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어제 28일 잠실에서 시범경기를 한 NC-두산의 경기에서 NC가 총 3개의 빈볼이 나와서 화기애애했던 초반의 분위기가 어색해지기도 했습니다. 1회는 선발이었던 송명기 선수가, 4회에는 조민석 선수, 7회에는 이우석 선수가 두산 공격진에 빈볼을 던지면서 결국 오재원 선수가 울컥했던 상황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몸이 풀리지 않아 고의 없이 던지게 되었다지만 한 경기에 3개의 빈볼이 나왔다는 것에는 나중에 있을 정규시즌을 위해서라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허 총재님이 강조했던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걸림돌이 되..

오늘의 야구 소식: 구창모 또 부상?? 이번 시즌은 외국인 싸움? 일본까지 퍼진 강정호 기사.

안녕하세요~!! 현생에 치여서, 시범 경기에 빠져서(?)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 (어제는 딱히 이렇다 할 기사도 없었..) 서둘러 오늘자 기사를 렉카해 왔습니다. 바로 알아보죠! 처음 들고 온 기사로는 NC 다이노스의 소식입니다. 작년 미세 골절로 한 시즌을 전부 재활로 보냈던 에이스 구창모 선수가 또 부상을 당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렇게 유리몸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많이 다치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러닝 훈련 도중에 햄스트링을 다쳤다고 합니다. 휴... 이번 시즌에는 에이스의 부활이네, 토종의 희망이네 등등의 관심을 많이 쏟았는데 이렇게 또 다치면 NC의 전력도 굉장히 먹구름이 낄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마 다행(?) 인건 3주 정도의 치료를 하면 다시 복귀할 수 있다고 하니, ..

구단의 윤곽을 드러내는 시범경기, 올해의 가을야구는 누가 갈까??

안녕하세요~!! 3월의 중반으로 접어든 지금, 점점 날도 따뜻해지고, 이는 야구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거겠지요?! 다들 시범 경기를 보면서 올해는 어느 팀이 올라갈 것이다. 우리 팀은 몇 등을 할 것이다 등등 여러 방면으로 행복 회로를 돌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저 나름대로 열심히 이번 시즌 KBO 가을 야구에 들어갈 구단들을 뽑아 봤습니다. ㅎㅎ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의견, 재미로 보는 뇌피셜로 저와 다른 생각이다 싶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번 2022 시즌 가을 야구에 들어갈 것 같은 첫 번째 구단은 바로 SSG 랜더스입니다. 이유를 말해보자면, 우선 돌아온 김광현 선수를 가장 먼저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난 시즌의 SSG 랜더스는 타격은 평균, 홈런은 평균 이상의 전..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