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 글 목록
일상, 리뷰, 야구 모두 좋아하는 파랑파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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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 21

박병호 선수마저... 박병호, KT로 3년 30억 이적 확정!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롯데.. 이제야 정훈과 협상.

안녕하세요~!! 2021년의 마지막 주! 큰 FA도 이제 거의 끝나가는 추세인데요. 마지막 대형 FA라 할 수 있는 박병호 선수가 키움이 아닌 KT 위즈와 3년 30억 원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로써 kt 위즈는 그동안 강백호 선수와 황재균 선수에게만 기댔던 장타력 고민을 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박병호 선수의 나이가 30대 중반이라는 점, 그리고 전 시즌의 성적이 2할 2푼대로 낮은 성적을 가졌다는 게 단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박병호 선수에게는 좋은 소식이겠죠. 그리고 이제껏 사랑해준 키움 히어로즈에 대한 감사와 사죄의 편지를 본인의 에이젼시 인스타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박병호 선수의 편지에는 "우승을 안겨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키움은 저에게 고향..

kt, 황재균과 또 다시 깐부 맺음. 총 4년 60억 FA 잔류!!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녁에 동생의 공연이 있다해서 여러 준비할께 많아 바쁘네요. 그러는와중에 황재균 선수의 잔류 기사가 떠서 어서 렉카를 해왔습니다. 총 4년 60억원의 계약이 성사되었고 황재균 선수는 "우승을 했던 팀에 다시 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황재균 선수님, 계약을 축하드립니다! 이제 남은 FA선수들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엔 또 어떤 기사가 날까요?? 모든 선수분들께 좋은 소식이 있길 바라면서 오늘은 여기서 인사를드리겠습니다. 이상 파랑파랑이었습니다~!!

삼성, 강민호 잡다! nc, 손아섭 선수 영입 성공! 기아, 양현종 잔류 성공!! (그렇게 싸우더니 결국...)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방 구단들의 FA 축제가 펼쳐졌네요! 시간 순서대로 삼성, nc, 기아가 공식 발표를 냈습니다. 바로 알아보죠!! 우선 제일 먼저 기사가 난 구단은 삼성 라이온즈의 소식입니다. 잡느냐 마냐로 시끄러웠던 강민호 선수를 잔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강민호 선수는 총 4년의 최대 36억원을 계약했으며, 이로서 삼성은 강민호-김태군-김재성으로 이어지는 포수 왕국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강민호 선수는 인터뷰에서 "계약이 늦어져 죄송하다. 신중히 고민하느라 시간이 지체되었다. 잔류가 첫 번째 목표였다.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 앞으로 우승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제 삼성의 모든 FA 계약이 끝난거 같아요. 아니면 아직도 남은 FA를 겨냥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강민..

양현종, 시간이 더 필요하다. 나성범, 기아 타이거즈로 이적. 전 이제 광주 갑니다...(총총총) C등급의 정훈, 타 구단의 러브콜 받을까??

안녕하세요~!! 설마설마했는데 결국 현실이 되었네요. ㅠㅠ 그동안 가까워도 잘 못 가던 창원야구장이었는데 이젠 더 멀어졌어........ 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사사로운 감정은 미뤄두고 바로 오늘 올라온 기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저녁, 장정석 기아 타이거즈 단장님과의 협상에서 양현종 선수가 또다시 결렬되면서 그동안 양현종 선수에게 예우를 해주었던 기아와 기아 팬들의 인내심도 바닥이 난 것 같습니다. 앞선 협상에서 양현종 선수는 '서운하다.'라는 입장을 내비치면서 결렬이 났을때는 일부 팬들의 응원과 구단에 대해서 쓴소리를 하는 등 기아 타이거즈의 상징적인 양현종 선수를 옹호하는 입장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시 협상을 하기 위해 모인 어제마저도 '시간을 달라.'라는 입장을 내 그나마 있던 옹호도 돌아..

기아, 이번엔 오피셜이 뜰까?? 두산 박건우 보상선수로 강진성 지목. 삼성, 박해민 보상선수로 김재성 지명. 롯데는 왜 조용해???

안녕하세요~!! 어제는 저의 생일이었답니다! 그래서 친구랑 만나서 논다고 포스팅할 시간을 놓쳤어요. ㅎㅎㅎㅎㅎ 하루를 쉬었으니 오늘은 더 풍성한 내용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가장 뜨거운 스토브리그를 진행하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의 소식입니다. 드디어 22일, 양현종 선수와 구단측과의 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아마 오늘 저녁 즈음에 오피셜 기사가 뜰 것 같은데요. 양현종 선수가 "서운하다"라며 기아 측과의 협상이 불발이 되었을때 다른 팀에서의 러브콜도 들어왔다고는 하는데 그 건은 흐지부지 되었다고 하네요. 정말 양현종 선수는 기아에 남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것 같아 보입니다. 기아 입장에서도 양현종 선수를 놓치면 안되는게 일단 나성범 선수가 기아로 들어갔다는 것이 기정 사실화가 되었..

오늘의 야구 이야기: 장성우 kt로 잔류! 22일 기아에 좋은 일이?? (흑 ㅠㅠ) 강민호의 거취는 어디로??

안녕하세요~!! 추웠던 주말이 지나고 또다시 월요일이 밝아왔습니다. 오늘의 기사는 어떤 것이 나왔는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죠. 먼저 할 기사로는 kt 위즈의 장성우 선수가 FA 계약으로 총 4년 42억 원으로 잔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장성우 선수는 "좋은 조건에 계약해주신 구단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구단에서는 우승 포수에 대한 충분한 대우를 해줬고, 결과적으로 서로 윈윈 하는 계약이 되었네요. 장성우 선수님, 계약을 축하드립니다!! 반면, 아직도 계약 소식이 없는 나성범 선수와 양현종 선수에 대해서 기아 타이거즈에서는 "22일 이후에 좋은 소식이 들려줄 것으로 본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사실상 지금까지 나온 떡밥들을 살펴보면 나성범 선수의 광주 이적은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지는데요. (ㅠㅠㅠ) 양현종..

카오스다 카오스...! 역대급 알 수 없는 FA 전쟁. 삼성, 피렐라와 뷰캐넌 재계약 성공. 두산, 김재환 4년 115억 잔류 성공!

안녕하세요~!! 역대급으로 알 수 없는 FA 시장. 야구팬들의 뒤통수는 안녕하신지 궁금하네요. 우선 재계약이 확정된 기사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삼성 라이온즈의 재계약 소식 입니다. 삼성은 지난 7일, 알버트 수아레즈 선수를 영입하고 나서 오늘, 남아있던 뷰캐넌 선수와 피렐라 선수를 잡는 데 성공했는데요. 뷰캐넌 선수는 총 170만 달러에 피렐라 선수는 총 120만 달러로 재계약을 했으며 뷰캐넌 선수는 지난 2년 동안 삼성 마운드의 에이스 역할을 하면서 이번 시즌에서만 16승 5패, 평자 3.10이라는 준수한 기록을 냈으며, 인성 또한 좋아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피렐라 선수는 타율이 2할 8푼 6리로 그다지 눈에 띄는 성적은 아니지만 팀 내 홈런이 1위, 타점 또한 1위를 기록하..

김현수, 지방 구단으로 이적 가능?? nc, 알테어 대신 마르티니 영입 각! 윤성환,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에 오름. ㅉㅉ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만큼의 임팩트가 없는 것 같으면서도 짠! 하고 나타나는 기사에 서둘러 스크랩을 해 왔습니다. 하나씩 톺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죠! 우선 엘지의 김현수 선수가 잘~하면?! 지방 구단으로의 이적이 될 수 도 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엘지 트윈스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박해민 선수를 FA로 영입하면서 외야의 수비력을 더 높였는데요. 그다음 스탭으로 김현수 선수의 잔류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엘지의 차명석 단장님과의 인터뷰에서 "지금 계속 협상을 하고 있다. 시간이 걸릴 것 같다."라는 말을 전해 협상에 어려움이 있다는 분위기를 암시했습니다. 아무래도 커넥션이 들어오는 지방구단이라 하면 nc 아니면 롯데, 아니면 삼성 정도가 있을 텐데요... 엘지 덕아웃..

미쳐버린 FA시장. 기아가 양현종을 버려?? 박종훈, 문승원 비 FA 다년 계약 각각 5년 65억, 5년 55억. + 삼성, 백정현과 4년 38

안녕하세요~!! 어제의 스토브리그는 공포 스릴러를 방불케 했다면 오늘은 막장 일일드라마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물론 훈훈(?)한 소식도 있지만 그거보다 더 큰 게 있죠.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SSG 랜더스의 소식부터 전하겠습니다. SSG에서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박종훈 선수와 문승원 선수가 SSG최초로 비FA 신분으로 다년 계약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SSG 측에서는 전력 강화를 위해 두 선수의 계약을 각각 5년씩 늘린 다년 계약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종훈 선수는 인터뷰에서 "다년 계약은 구단에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제시해주셔서 감사하다." "내년 시즌 복귀해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도 줄고,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게 배려해준 부분이 감동이었다."라고 구단에 감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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