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면 쓰는 야구 리뷰' 카테고리의 글 목록
일상, 리뷰, 야구 모두 좋아하는 파랑파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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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면 쓰는 야구 리뷰 64

올해는 더더욱 알 수 없는 황금장갑(골든 글러브)의 행방. 더더욱 오리무중인 FA 근황 소식.

안녕하세요~!! 오늘 기사는 곧 다가올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 초점을 맞춘 기사가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FA에 관한 이야기가 도무지 나오지 않아서 더 집중 취재를 한 느낌이 듭니다. 바로 시작하도록 하죠! 우선 골든 글러브 이야기를 하기 전에 2일 날 열렸던 '한국 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을 기념한 시상식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이날 한은회에서 신인상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최준용 선수가 수상을 했는데요. 저번 KBO 시상식에서는 기아 타이거즈의 이의리 선수가 상을 받았기에 각각 투표를 했던 한은회의 은퇴 선수들과 KBO 시상식의 기자단들의 생각이 많이 달랐음을 암시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먼저 열렸던 KBO 시상식의 투표인단인 기자단 측은 이의리 선수가 올해 첫 출전한 루키임..

오늘의 야구 소식: 롯데 자이언츠, 이동원,박승욱 영입!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에 개최된 시상식 소식. 권오준, 손주인 삼성에서 코치 생활 시작.

안녕하세요~!! 프로야구가 비시즌이 되면 시상식에 이벤트 경기에 FA에 트레이드까지, 정신없이 바빠지는 건 시즌 때나 똑같은 것 같아요...! 오늘 12월 2일은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들의 날'로 은퇴선수들이 직접 투표하여 미래의 선수들이나 후배 선수들에게 상을 수여해주는 시상식도 열렸다고 합니다. 그밖에 영입 소식과 FA 관련된 떡밥까지 차근차근 풀어보겠습니다. 바로 시작하죠!! 앞서 말했듯이 오늘은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들의 날이라고 합니다. (줄여서 한은회라 칭하겠습니다.) 그래서 한은회에서 후배 선수들과 미래의 프로야구가 될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시상식을 마련했습니다. 이 날 시상식에서 상을 받은 선수들은 kt 위즈의 박경수 선수(레전드 특별상), 삼성 라이온즈 백정현 선수 (최고의 투수상), 키..

2021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 구자욱 전참시 출연! 박건우 FA 100억 가능?? 노경은 SSG로 영입. +김동은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처럼 야구 소식을 전하는 파랑파랑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KBO 시상식에 대해서 적었는데요. 제가 골든글러브 시상식인 줄 알고 잘못 썼지 뭔가요. ㅎㅎ 잘못된 내용과 제목은 바로 수정했습니다. 지금 바로, 이 포스팅이 골든글러브와 관련되어 있으니 혼동하지 말아 주세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주 금요일인 12월 10일, 2021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립니다. 이번에 올라온 후보들은 10팀, 총 84명의 후보가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시즌 성적순으로 후보군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성적 순은 가을야구까지 포함한 성적순임을 감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T 위즈: 투수- 데스파이네, 고영표, 김재윤. 포수- 장성우. 1루수- 강백호. 3루수- 황재균. 유격수- 심우준...

2021 KBO 시상식 수상자 발표.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이는 FA 시장.

안녕하세요~!! 어제 2시였죠?! 2021 KBO를 빛낸 선수들을 위한 KBO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진기한 기록들이 많이 나온 시즌이라 더 볼거리가 있었고, 선수들의 재치도 한몫을 했던 시상식이었습니다. 차근차근 수상자를 살펴보면 다음의 사진과 같습니다. 특히 역대 최소차이로 선정된 신인상 이의리 선수의 수상이 기아 타이거즈에 있아서 이순철 해설위원님 이후로 근 30년 만의 쾌거라는 점에서 더 뜻깊은 수상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대대기록! 세계 최초, 부자 타격왕의 수상을 이룬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 선수가 있는데요. 이정후 선수는 수상 소감에 "다음 시즌에서는 홈런왕을 하고 싶다"라며 최정 선수 보는 앞에서 당차게 수상소감을 했습니다. 후의 인터뷰에서는 "지금은 가당치도 않지..

주말동안 나온 야구 소식 종합편!! + 다음 FA 잭팟의 주인공은 누구??

안녕하세요~!! 주말 동안 잘 쉬었나요?? 물론 월요일이 매우 힘든 날이지만 다가오는 월급과 주말을 위해 힘내보도록해요! 오늘은 저번 주말 동안 있었던 야구 소식을 하나하나 전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시작하죠. 먼저, 금요일에 있었던 소식입니다. 롯데 자이언츠 프런트에서 유격수를 맡고 있던 딕슨 마차도 선수를 재계약하지 않겠다고 통보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이례적으로 기사가 아닌 인스타그램으로 이 소식을 전했으며, 수많은 롯데 팬들의 원성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마차도 선수는 인스타그램으로 팬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작별했는데요. ... 글쎄요. 성민규 단장님이 진짜 삼성의 이학주 선수를 트레이드로 영입하는 게 아니면 그 수비가 짱짱한 마차도 선수를 보낼 이유가 없을 텐데 말이죠.. 암튼 마차도 선수..

오늘부터 시작하는 스토브리그: 서건창, 나지완 FA 신청 취소, 유한준 은퇴선언, 이학주 자선 야구 불참 선언. + 각 구단별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시작되는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스토브리그의 이야기, 서론 없이 바로 시작합니다!! 먼저 FA 신청이 가능하지만 앞으로를 위해 또는 백의종군하는 의미로 재수를 선택한 선수들의 소식입니다. 그 선수들은 바로 엘지 트윈스의 서건창 선수와, 기아 타이거즈의 나지완 선수입니다. 서건창 선수는 앞선 저의 포스팅에서 봤듯이, 이번 시즌 도중에 정찬헌 선수와 트레이드가 된 까닭에 FA 등급에서 A등급을 받게 되었고, 트레이드 이후에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해, 다음을 기약하는 마음으로 FA 신청을 미루었다고 합니다. 나지완 선수의 경우에는 이번 시즌 내내 시달렸던 옆구리 부상으로 인해 현역 내내 최악의 성적을 냈고, 그로 인해 이번 FA가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 신청하지 않았다..

내일이면 시작되는 FA 전쟁! 스토브리그가 왜 꿀잼인 이유!!

안녕하세요~!! 내일(25일)부터 시작하는 FA 영입! 그 전날부터 여러 구단에서 눈치 게임을 시작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스토브리그에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그 전초전을 확인해보죠!! 먼저 이번 FA 시장의 최대어부터 살펴봅시다. 이번 시즌에는 nc 다이노스의 나성범 선수와 두산 베어스의 박건우, 김재환 선수가 최대어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구단 내에서 부르는 러브콜에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각각 모기업과 구단의 사정이 다르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나성범 선수가 소속되어 있는 nc 다이노스의 경우, (비록 이번 분기 주가가 바닥을 쳤지만) 모기업인 nc 소프트 쪽에서의 막강한 투자가 있어왔고, 이것은 nc 소프트의 수장이자 구단주인 김택진 사장의 야구 ..

KBO 스토브리그의 시작!! 각 팀별 FA 상황과 영입 대상, 그리고 2021 희망 더하기 자선 야구대회 라인업 공개!!

안녕하세요~!! 하루가 멀다 하고 올라오는 KBO의 스토브리그 소식! 언제나처럼 평화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각 구단의 FA 선수별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이번 시즌 가장 안타까운(?) 선수라 할 수 있는 엘지 트윈스의 서건창 선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서건창 선수는 이번 시즌을 시작하기에 앞서 몸 담고 있었던 키움 히어로즈와의 연봉 협상에서 전 시즌보다 1억 2500만 원을 삭감한 2억 2500만 원에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키움 사정에서는 전략적인 계약이었던 이유가 연봉을 삭감함으로서 키움 내의 연봉 순위가 내려가고 그럼 이번 시즌이 끝나고 FA를 받는 서건창 선수는 연봉이 낮음으로 인해 최종 B등급을 받고, 혹시나 다른 팀으로 이적을 갈 경우 키움 내의 출혈을 최소화하는 게 구단과의 전략..

이번 시즌 FA의 최대 수혜자는 과연 누구??, 리그 중단에 관한 그동안의 기사 정리.

안녕하세요~!! 주말 동안 푹 쉬셨나요?? 저는 이제 모든 야구가 끝나서 이제 뭐해야 하나... 싶었던 참에!! 이번 프로야구의 엄청난 오점이었던 리그 중단에 관한 속보도 터지고, 이번 fa의 이야기도 풍부해져서 오히려 더 바쁜 겨울이 될 것 같아요. (이걸 기뻐해야 하는... 거겠죠?!ㅋㅋㅋ) 그럼 현재 도마에 오르고 있는 fa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현재 fa (자유계약 선수) 등록이 가능한 선수는 총 19명으로, A등급 5명(박건우, 김재환, 나성범, 박해민, 서건창), B등급 9명(황재균, 장성우, 장원준, 백정현, 김현수, 양현종, 손아섭, 나지완, 최재훈), C등급 5명(강민호, 오선진, 박병호, 정훈, 허도환)으로, 각각 팀에서 프랜차이즈 선수와 국가대표 출신의 선수 등등 저번보다 더 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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