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 글 목록
일상, 리뷰, 야구 모두 좋아하는 파랑파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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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 17

기아, 새 외국인 투수 영입! (굿바이 로니) + 라모스가 돌아온다고? 과연 어디로?? + 이번 년도 MVP는 과연.. (두구두구) + 과연 돌아올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제습기와 에어컨이 아주아주 필요해진 지금입니다. 출근길, 퇴근길이 축축, 눅눅해져서 여간 불쾌지수가 낮아질 기미가 없는데요. 그래도 오늘부터 퇴근 후의 야구를 보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어 다행일지도 모르겠어요. (나하고 딴 얘기겠지 ㅠ) 그럼 바로 기사들을 소개하러 가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로 기아의 새로운 투수가 영입되었다는 기사입니다. (드디어 칼을 뽑았네요.) 오늘, 로니 선수와 계약을 해지하고 토마스 파노니 선수를 영입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연봉 30만 달러, 이적료 별도.) 파노니 선수는 94년생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입단하여 2 시즌 동안 49경기 (선발 ..

한화는 안되고 키움은 되는 거. + 크보 제발 집중해!! 쫌 ㅡㅡ + 역대 최저 홈 승률의 원인은??

안녕하세요~!! 어젯밤이나 새벽에 엄청 비가 와서 다들 퇴근하실 때 평소보다 더 힘드셨을 것 같아요. 다행히(?) 부산은 비가 안 오고 있어 습하지만 야구하기에는 별 이상 없을 듯합니다. 서론은 빨리빨리 끝내고 바로 기사들을 소개하러 가보죠.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똑같이 적은 투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화와는 다르게 고공행진을 하고 있는 키움에 관한 기사입니다. 최근 키움의 상승세를 보면 10경기 7승 3패로 7할의 승률을 자랑하면서 1위인 SSG 랜더스와 2게임 차이로 추격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키움의 경우 구단 내에서나 프런트의 경제 문제로 늘 돈이 없는 구단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있어 스토브리그 때는 푸..

김헌곤에게 닥친 불명예 ㅠ + 이젠 곡소리도 지겹다 한화야.. + 복귀를 위한 푸이그의 처방은? + 롯데도 신인 있다! + NC의 투수진이 달라진 이유는??

안녕하세요~!! 장마가 온다 해놓고 오질 않더니 오늘, 드디어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수도권은 엄청 오고 있다고 하고, 부산은 아직 구름만 껴있는 상태인데요. 물론 지금 가뭄의 날씨에 비가 온다는 게 다행이지만, 이번 주 야구는 쉰다는 점에서 심심할 수 있겠어요. ㅎㅎ (야구 안 하는 날에 최강 야구 보면 되겠지 뭐 ㅋㅋㅋ) 암튼 오늘도 꾸준히 나오고 있는 야구 소식들 빠르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김헌곤 선수의 무안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김헌곤 선수는 현재 43타석 무안타로 날짜로는 26일, 경기수로는 20경기째 무안타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1983년 유지훤 선수..

오늘도 바쁘신 허총재님 + 하주석의 징계 결과 발표. + 이젠 더이상 아프지말자 ㅠㅠ

안녕하세요~!! 6월의 뜨거운 여름날이 찾아왔습니다. 다들 에어컨과 물아일체가 되어가고 있으신가요?! ㅋㅋ 요즘 들어 물가가 미쳐 날뛰고 있는데 다가오는 전기료가 걱정이긴 합니다 ㅠ (그래도 더운 걸 어떡해) 게다가 한창 장마철이다라고 해놓고 날씨는 굉장히 쨍쨍하네요. 야구를 해서 좋긴 하지만 요즘 이례적인 가뭄이라는데 비가 왔으면 하네요. 암튼 더운 여름도 무사히 보내고, 가뭄도 이겨내고, 즐거운 야구까지 볼 수 있기를 바라면서 오늘의 기사를 소개하러 가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 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바로 오늘도 열일하시는 허구연 총재님에 관한 기사입니다. 요즘 KBO가 MZ세대를 노리는 마케팅이나 홍보 등을 많이 해서 보는..

수술, 독립리그에서 대체불가로! + 이러면 메이저밖에 못가 정후야.. + 명품 마무리 고우석의 대기록. + 캡틴택, 영구결번이 되다. + 알고보니 분조장이었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아침에 눈을 떠서 ㅋㅋㅋ 주말 포스팅을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야구 소식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에 광고 1개만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어제, 한화와 무승부로 끝낸 NC의 기사입니다. NC는 시즌을 거듭하면서 선발 투수의 계보가 바뀌듯, 마무리 투수의 계보가 바뀌는데요. (그만큼 믿을 만한 투수가 없.. 큼큼) 이번 시즌 NC의 뒷문을 책임지고 있는 이용찬 선수의 기사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용찬 선수는 2007년 두산에 입단해 20시즌까지 두산에 뛰다가 FA를 신청했는데 아무도 그에게 손을 벌리지 않아 유일하게 미계약자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독립리그로 내려와 5월까지 뛰다가 NC에 3년 +1년의 총 ..

이대호 은퇴를 향한 추신수의 진심 + 심판 잘못도 있지만 주장이 그러면 안되지 ㅡㅡ + 재활 또는 반성으로 다시 돌아온 선수들 모음!

안녕하세요~!! 야구 시작하는 화요일이 어제 같은데 벌써 금요일이네요!! (씐나!!) 어제의 야구 소식은 뭐가 있었고, 오늘 나온 기사는 뭔지 하나하나 톺아보도록 하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앞서 광고 1개만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이제는 더 말하기도 입 아플 리빙 레전드, 레전드 타자 이대호 선수의 은퇴에 대해 친구인 추신수 선수가 한 인터뷰가 기사로 떴습니다. 추신수 선수는 현재 팀에 대해서 "아직 1위 팀이다. 1위 팀답게 자신감 있게 가자."라고 동료들을 격려하는 베테랑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부산으로 가는 원정 버스에서 "사직 구장은 언제나 날 설레게 하는 구장"이라며 고향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여기서 그는 "..

구창모 너는 우리의 메테오! + KT가 롯데, SSG, LG한테 약올리는 중 + 가뇽, KBO로 다시 컴백?? + 오늘 백정현은 부활할까??

안녕하세요~!! 본격적으로 덥고 짜증 나는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름이 왔다는 건 KBO의 순위가 더 치열하고 뜨거워진다는 신호! 오늘의 야구 기사도 열심히 소개해보러 가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 보시기 전에 광고 1개만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제가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렸던 그 선수.. 바로 구창모 선수!! 구창모 선수가 복귀해서 그런지 NC의 팀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번 시즌에 4연승을 볼 줄은 누가 알았겠냐고요 ㅠㅠㅠㅠ 넌 감동이다 진짜 ㅠㅠ 구창모 선수는 20시즌 한국 시리즈 우승 이후,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21 시즌 통째로 재활에 돌입, 22 시즌 직전에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복귀가 늦어지다가 5월 28일 복귀에 성공, 현재까지..

올스타 팬 투표 1위의 비결은? + 올해의 불운아.. 이태양. + 심준석만 기다리는 한화, 그 이유는?

안녕하세요~!! 어제는 비로 인해 수도권 홈 팀만 경기를 진행했었죠. 오늘은 부산도 날이 맑아서 5 구장 모두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히힛! 그럼 오늘도 야구 기사들을 소개하러 가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 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는 현재 KBO에서 가장 뜨거운 올스타 투표의 1위에 관한 기사입니다. 현재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 통 틀어서 팬투표 1위를 하고 있는 선수는 바로, 삼성의 김태군 선수인데요. 항간에서는 김태군 선수의 팬투표 1위의 비결이 기아 팬들의 화력이 붙어서 그렇다.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 이유로 투표에 좋아하는 후보가 없을 경우, 제일 당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뽑는다는 '밴드왜건 효과'가 나눔 올..

아이고 롯데야.. 롯데야... + 아직도 끝나지 않은 외국인 교체의 칼날. + 기아의 파이어볼러의 문제점은?

안녕하세요~!! 부산은 벌써 장마가 시작되고 있어요! 비가 오다 말다 갑자기 훅 오는 시간도 있고, 그래도 하루 종일 꿉꿉하고 습하니 우산이랑 에어컨, 제습기(?) 꼭 구비하고 있으세요! ㅋㅋㅋㅋ 장마가 계속되면 경기도 잠깐 쉬겠지만 기사는 계속 쏟아진다는 거 ㅇㅇ 그럼 바로 정리하러 가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 광고 1개만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기사로는 이제는 롯데의 저주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우승과 거리가 멀어진 롯데의 사정입니다. 이 기사에 정리해 놓은 그간 KBO의 우승까지 걸린 시간을 계산해보면 롯데가 올해까지 29년으로 국내 최장 기간의 무우승 경험을 가지고 있는 구단이라고 합니다. 만약 올해마저 코리안 시리즈를 못 간다고 한다면 롯..

저걸 어떻게 쳐??! 160에 가까운 강속구가 나왔다! + 점점 사라지는 거포타자, 이를 어쩐다.. + 이정후의 메이저 진출이 가까워진다

안녕하세요~!! 좀 있음 장마가 온다고 합니다. 다들 가방에 작은 우산이나 비옷을 챙기고 나서야 하겠네요. 비 오면 야구를 못하는데 ㅠㅠ 그럼 포스팅을 어떻게 하지.. 저도 다른 소재를 찾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장마철이 오기 전에 빨리 야구 기사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ㄱㄱㄱ! (포스팅을 보시기 전에 광고 1개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딱 1개만 부탁드립니다.) 11일에 있었던 NC와 삼성의 경기, 두 팀 모두 0-0으로 팽팽하게 투수전을 이어가고 있었는데요. 그 경기에서 홈팀 팬, 원정 팬, 해설위원까지 모두를 놀랜 한 투수가 있습니다. 그 선수는 바로, 삼성의 김윤수 선수인데요. 삼성의 토종 에이스, 원태인 선수가 7이닝을 무실점으로 이어가고 8회 초부터 올라온 김윤수 선수는 NC의 서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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